'영국남자' 조쉬는 팔로워 200만 명에 이르는 유명 유튜버다. 국가비는 '마스터 셰프 코리아'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요리연구가로, 르 꼬르동 블루를 졸업한 재원이다. 국가비 역시 남편 조쉬와 함께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이다.
이날 방송에 공개된 국가비 조쉬 부부의 런던 집 전경에 ‘아내의 맛’ 패널들은 “해외 드라마에 나오는 2층 집이다” “여자들의 로망이다”라며 놀라워했다. 북유럽풍의 인테리어 소품과 화이트 톤의 집은 집을 보다 더 아늑해 보이게 만들었다.
거실과 국가비 전용 공간 영국 주방, 2층의 조쉬 전용 공간인 스튜디오, 아늑한 침실로 된 집의 모습에 이휘재는 "런던에서 저정도 집이면 능력자들이다"며 감탄했다.
모던한 감각으로 꾸며진 부부의 집에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은 “전통적인 북유럽 인테리어다. 전통적인 화이트 배경에 넓어보이면서 여러가지 요소가 들어있다. 영국의 경우 날씨가 좋지 않아 소품은 밝은 계통으로 꾸민 듯하다”라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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