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도입한 항공기는 189석 규모의 B737-800 기종으로 등록기호 HL8343를 달았다. 이스타항공은 올해 추가로 B737-맥스(MAX) 8 기종 2대를 도입하고 연내 항공기 1대를 반납해 내년에는 20대 기재로 운영을 시작한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올해 기존 149석의 737-700기종 2대를 반납하고 신기종인 맥스 기종을 도입을 추진하며 공급좌석을 확대하는 한편 기재운영 효율성을 높여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효율적인 기재운용을 바탕으로 신규 노선 확대와 서비스 개선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