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네트워크(모두투어)가 내년 1월1일자로 유인태(사진) 부사장을 사장에 보임한다고 20일 밝혔다.
유인태 신임 사장은 1991년 국일여행사(모두투어 전신) 입사 후 모두투어 자회사인 크루즈인터내셔널과 자유투어 대표를 거쳐 2016년 모두투어 부사장에 복귀, 재무경영관리본부장을 겸했다. 

한편 한옥민 사장은 부회장에 임명됐다. 


모두투어는 "이번 인사는 경영혁신 차원에서 이뤄졌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