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은 A매치 출전으로 피로가 쌓인 손흥민은 시즌 개막 후 9경기 무득점에 그치며 유럽 무대 진출 후 가장 좋지 못한 시작을 보였다. 그러나 지난 1일(한국시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리그컵 16강전 멀티골을 기록한 이후 어느덧 시즌 8골 4도움을 올린 손흥민은 개인 통산 월간 최다 공격 포인트에 도전한다.
손흥민은 24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2018-2019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8라운드 에버튼전에서 2골 1도움으로 맹활약했다.
전반 26분 상대방의 골키퍼와 수비수 실수를 틈타 빈 골문을 향해 침착하게 동점골을 성공시킨 손흥민은 후반 16분 에릭 라멜라의 스루패스를 건네받은 후 골키퍼 조던 킥포드의 가랑이 사이로 슈팅을 때리며 멀티골을 기록했다. 후반 29분에는 왼쪽 측면에서 벤 데이비스의 패스를 받은 후 골문으로 쇄도하는 케인을 향해 절묘한 땅볼 크로스를 올리며 1개의 도움을 추가했다.
이날 손흥민의 눈부신 활약에 극찬이 쏟아지고 있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케인과 함께 팀의 대승을 이끌었다”면서 손흥민에게 평점 9점을 부여하고 ‘맨 오브 더 매치(경기 최우수 선수)’에 선정했다. ESPN도 “오늘 토트넘의 대부분 골에 관여한 손흥민은 더할 나위가 없었다”면서 만점인 평점 10점을 내렸다.
한편 지난 5일(한국시간) 사우스햄튼전에서 12월 첫골을 넣었던 손흥민은 이날까지 모든 대회를 포함해 5골 2도움을 기록했다. 이는 4골 3도움을 기록했던 지난 시즌 12월과 더불어 본인 통산 월간 최다 공격 포인트다. 토트넘이 오는 27일과 30일 AFC본머스와 울버햄튼 원더러스전을 앞둔 만큼 역대 최고의 달을 만들 가능성이 높다. 또 12월 리그에서만 4골 2도움을 기록하고 있기에 본인의 세번째 ‘EPL 이달의 선수상’을 노리기에도 충분한 상황이다.
손흥민은 24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2018-2019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8라운드 에버튼전에서 2골 1도움으로 맹활약했다.
전반 26분 상대방의 골키퍼와 수비수 실수를 틈타 빈 골문을 향해 침착하게 동점골을 성공시킨 손흥민은 후반 16분 에릭 라멜라의 스루패스를 건네받은 후 골키퍼 조던 킥포드의 가랑이 사이로 슈팅을 때리며 멀티골을 기록했다. 후반 29분에는 왼쪽 측면에서 벤 데이비스의 패스를 받은 후 골문으로 쇄도하는 케인을 향해 절묘한 땅볼 크로스를 올리며 1개의 도움을 추가했다.
이날 손흥민의 눈부신 활약에 극찬이 쏟아지고 있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케인과 함께 팀의 대승을 이끌었다”면서 손흥민에게 평점 9점을 부여하고 ‘맨 오브 더 매치(경기 최우수 선수)’에 선정했다. ESPN도 “오늘 토트넘의 대부분 골에 관여한 손흥민은 더할 나위가 없었다”면서 만점인 평점 10점을 내렸다.
한편 지난 5일(한국시간) 사우스햄튼전에서 12월 첫골을 넣었던 손흥민은 이날까지 모든 대회를 포함해 5골 2도움을 기록했다. 이는 4골 3도움을 기록했던 지난 시즌 12월과 더불어 본인 통산 월간 최다 공격 포인트다. 토트넘이 오는 27일과 30일 AFC본머스와 울버햄튼 원더러스전을 앞둔 만큼 역대 최고의 달을 만들 가능성이 높다. 또 12월 리그에서만 4골 2도움을 기록하고 있기에 본인의 세번째 ‘EPL 이달의 선수상’을 노리기에도 충분한 상황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