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이전 받은 특허는 엔퓨리와의 합병을 통해 진행해온 ‘신경화학작용제검사 키트와 치료제 개발’, ‘항암제’, ‘인간 뇌 유래 성장인자’, ‘인간 세포 성장인인자’, ‘혈전용해제’ 등 ‘유용 가능성 유전자 재조합 단백질제제 의약품 연구’ 및 ‘약물전달시스템’ 분야 연구와 관련성이 있어 시너지 효과가 예상된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질경이 최원석 대표는 “질염, 질 이완증 및 건조증 관련 3가지 특허*에 이번 한국과학기술연구원으로부터 이전 받은 특허까지 더해지면서 질경이 의약품 개발부 및 연구소의 기술력을 한층 더 강화할 수 있게 됐다”며 “향후 꾸준히 준비해온 무항생제 질염치료제의 출시를 시작으로 여성의 아름다움과 건강을 위한 제품을 개발하며 글로벌 여성 건강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확실히 굳히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