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선 전 웅진코웨이 CEO가 ‘한끼줍쇼’ 방송에 나와 화제를 모았다.
지난 26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는 2018년 한 해 동안 방송분 중 엑기스를 모아 '2018 한끼어워즈'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용선 웅진코웨이 전 대표이사의 성북동 자택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유이와 강호동이 들어간 집의 주인은 놀랍게도 박용선 전 웅진코웨이 CEO였다. 박씨는 평사원으로 시작해 CEO까지 올라간 입지전적 인물. 특히 정수기 임대 서비스를 착안한 인물로 잘 알려져 있다.
그는 “자수성가라고 할 건 없고 운 좋게 회사가 잘됐다”며 “회사에 30년을 다녔는데, 18년 만에 CEO가 되어 12년 동안 했다”라고 겸손함을 보였다.
평사원이 CEO까지 오른 비결을 묻자 박용선 씨는 “상상력과 끼”라며 “대표 이사가 되어서도 후배들에게 그런 얘기를 많이 했다. ‘내가 하는 오늘 업무의 최종 목표는 결재를 받는 게 아니다. 이게 어느 부서까지 연결이 되는가'를 생각해야 한다”라고 다른 업무와의 시너지효과까지 생각하는 넓은 시야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강호동은 “자신이 미생이라고 느낀 적이 없나”라고 물었다. 이에 박씨는 “많다. 사표를 한 10번은 썼다”라며 물론 힘들 때가 있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그걸 상사들이 말렸다. 절 귀여워해줬다. 제가 좀 귀엽게 생기지 않았냐”라며 웃음을 유발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한편, 박씨는 지난 1981년 웅진그룹 창업자가 세운 출판사 '헤임인터내셔널'에 입사해 1998년부터 2005년까지 웅진코웨이개발 대표이사, 2007년부터 2008년까지 웅진해피올 대표이사 부회장을 역임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는 2018년 한 해 동안 방송분 중 엑기스를 모아 '2018 한끼어워즈'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용선 웅진코웨이 전 대표이사의 성북동 자택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유이와 강호동이 들어간 집의 주인은 놀랍게도 박용선 전 웅진코웨이 CEO였다. 박씨는 평사원으로 시작해 CEO까지 올라간 입지전적 인물. 특히 정수기 임대 서비스를 착안한 인물로 잘 알려져 있다.
그는 “자수성가라고 할 건 없고 운 좋게 회사가 잘됐다”며 “회사에 30년을 다녔는데, 18년 만에 CEO가 되어 12년 동안 했다”라고 겸손함을 보였다.
평사원이 CEO까지 오른 비결을 묻자 박용선 씨는 “상상력과 끼”라며 “대표 이사가 되어서도 후배들에게 그런 얘기를 많이 했다. ‘내가 하는 오늘 업무의 최종 목표는 결재를 받는 게 아니다. 이게 어느 부서까지 연결이 되는가'를 생각해야 한다”라고 다른 업무와의 시너지효과까지 생각하는 넓은 시야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강호동은 “자신이 미생이라고 느낀 적이 없나”라고 물었다. 이에 박씨는 “많다. 사표를 한 10번은 썼다”라며 물론 힘들 때가 있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그걸 상사들이 말렸다. 절 귀여워해줬다. 제가 좀 귀엽게 생기지 않았냐”라며 웃음을 유발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한편, 박씨는 지난 1981년 웅진그룹 창업자가 세운 출판사 '헤임인터내셔널'에 입사해 1998년부터 2005년까지 웅진코웨이개발 대표이사, 2007년부터 2008년까지 웅진해피올 대표이사 부회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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