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광주 신양파크호텔에서 열린 '2018 광주 배구인의 밤' 행사에서 전갑수 광주광역시 배구협회장은 박상철 총장직무대리에게 오한남 대한민국 배구협회장의 감사패를 전달했다.
오한남 대한배구협회장은 "박상철 호남대 총장직무대리는 남녀 배구부 창단으로 호남 배구의 부흥을 선도하는 등 한국 배구발전과 저변확대에 기여한 공로가 커 배구 인들의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드린다"고 밝혔다.
오한남 대한배구협회장은 "박상철 호남대 총장직무대리는 남녀 배구부 창단으로 호남 배구의 부흥을 선도하는 등 한국 배구발전과 저변확대에 기여한 공로가 커 배구 인들의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드린다"고 밝혔다.
호남대는 남자에 이어 지난 4월 여자배구부를 창단해 호남 배구의 맥을 이어가고 있다. 또 2013년부터 국내에서 유일하게 대한배구협회 심판아카데미연수원을 운영해 C급, B급, A급 심판과 국제심판을 양성하고 있으며 올해부터 국내 최초로 배구 경기분석요원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해 배구 저변확대와 활성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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