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가구 증가로 1인소비를 위한 아이템도 여전히 관심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여기서 주의깊게 살펴볼 것은 솔로이코노믹을 반영한 소비 트렌드다.
1인 가구의 소비 트렌드를 살펴보면 자기 만족을 위한 가치소비에 아낌없이 투자하는 성향을 지니고 있다. 현재 자신의 행복을 가장 중시하고 소비하는 이같은 욜로라이프는 젊은층부터 중장년층까지 확대되고 있다. 자신의 소비를 행복과 가치기반을 의해 건강, 환경, 품위 그리고 만족을 위한 소비충족의 트랜드가 확산된다는 의미다.
창업경영연구소 이상헌 소장은 "창업의 목적성 중 제일 꼼꼼하게 점검할 사항이 투자대비 수익성이다. 수익성은 매출에 대한 경상비에 따른 순수익을 상승시키려는 여러 가지의 경영적 부합점을 제대로 점검해야 산출된다"고 말했다.
이런 트랜드속에서 2000만원 창업아이템으로 즉석에서 요리하는 정통 철판볶음요리를 선보이고 있는 '밥FULL'이 주목받고 있다. 낮은 창업비용과 젊은층의 높은 선호도가 강점이라는게 브랜드 관계자의 설명이다.
밥FULL 관계자는 “철판볶음요리 특성상 노동강도가 강한데 매장에서의 철저한 현장교육과 원팩시스템을 통해 창업자의 노동강도를 줄여줌과 동시에 초보창업자도 할 수 있다는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밥FULL은 정통철판볶음요리임에도 불구하고 4000~5000원대의 착한 가격과 많은 양, 뛰어난 맛이 강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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