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광고 영상 화면 캡처. / 사진=KB국민은행

KB국민은행(은행장 허인)은 방탄소년단이 모델로 나선 'Liiv(리브)’'광고 영상을 31일 오전 11시 간편뱅킹 앱 Liiv(리브)를 통해 최초 공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광고 영상에서는 글로벌아티스트로 성장한 방탄소년단의 혁신을 시간·공간·방식의 한계를 표현한 각 장면을 넘기는 카메라 움직임으로 상징, 시간의 한계를 넘은 '리브 편의점 ATM 24시간 무료 출금서비스'와 공간의 장벽을 넘은 '리브 뱅크 페이'에 대입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그러면서 KB국민은행의 Liiv(리브)가 '놀라움의 한계'를 넘어서기 위해 매일매일 혁신해 나갈 것이라는 의지를 표현하며 마무리된다.
이번 광고의 핵심키워드인 '넘다'(Beyond) 또한, Liiv(리브)의 방향성을 표현한 것으로, Liiv(리브)가 금융 앱 이라는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지갑없는 생활', 즉 '생활플랫폼으로의 진화'를 향해 끊임없이 노력해 나갈 것이라는 의지를 담았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광고촬영에 함께 해준 방탄소년단에게 감사하다"며 "2019년에도 KB국민은행은 'PLAY DIGITAL KB'가 지향하는 '글로벌 No1. 디지털뱅킹'이 되기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영상은 12월31일 Liiv(리브) 앱에서 하루 먼저 공개되며, 새해 첫날인 1월1일부터는 TV, SNS, 극장 등에서 감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