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2018 MBC 가요대제전 방송캡처

걸그룹 레드벨벳이 퍼포먼스와 비주얼로 2019년 음악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오늘(31일) 오후 8시 40분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2018 MBC 가요대제전'이 열렸다. MC를 맡은 윤아를 비롯해 '쇼! 음악중심' MC 중 가장 에너지가 넘쳤던 노홍철과 최장기간 MC 자리를 지켰던 민호 그리고 매끄러운 진행 실력을 선보인 바 있는 차은우가 MC '케미'를 뽐냈다.

레드벨벳은 지난 11월 발매된 신곡 'RBB'로 성숙한 매력을 뽐냈다. 레드벨벳은 여성적 매력을 강조한 벨벳 콘셉트의 곡 'RBB'로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레드벨벳 멤버들은 'RBB' 무대로 카리스마를 뽐냈다. 레드벨벳의 멤버 조이는 더욱 성숙해진 매력으로 시선을 모았다. 아이린은 인트로에서 '두번째 데이트' 무대의 독무로 남다른 댄스 실력을 뽐냈다.

엑소(EXO), BTS, 레드벨벳(Red Velvet), 트와이스, 워너원, 에이핑크, 비투비, 갓세븐, 아이콘, 몬스타엑스, NCT 드림(DREAM), 스트레이키즈(Stray Kids), 더보이즈, 위너(WINNER), 골든차일드, 구구단, 러블리즈(Lovelyz), 마마무, 모모랜드(MOMOLAND), 빅스(VIXX), 선미, 세븐틴(SEVENTEEN), (여자)아이들, 여자친구, 오마이걸, 우주소녀(WJSN)와 스페셜 라인업으로 비지(Bizzy), 바이브, 벤, 볼빨간사춘기, 윤미래, 홍진영 등이 출연해 2018년의 마지막을 장식할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