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온페이인터내셔날은 새해를 맞아 ‘웰컴 2019’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유니온페이가 KB국민카드, IBK기업은행카드, NH농협은행카드, 비씨카드, 신한카드 등의 카드사 제휴를 통해 단독 진행하는 것으로 연초 해외여행을 떠나는 국내 회원을 위해 마련됐다.

일본 여행객은 비씨유니온페이카드 사용 시 캐시백과 함께 호텔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다음달 28일까지 백화점, 면세점, 드럭스토어, 전자제품 가맹점 등 총 182곳의 일본 가맹점에서 비씨유니온페이신용카드 또는 체크카드로 결제 시 총 이용액의 10%를 3만원까지 캐시백해준다.


트립닷컴에서 일본 호텔을 예약 결제하면 최대 25% 할인한다. 비씨NH농협신용카드는 25%, 타사 신용카드는 20%까지 할인된다. 트립닷컴 행사 페이지에서 할인코드를 발급받은 후 결제 시 입력하면 된다. 이 행사는 다음달 28일까지 선착순 4000명을 대상으로 마감 시까지 진행한다.

해외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첫 결제 시 혜택도 제공한다. 지난해 KB국민카드, IBK기업은행카드 및 신한카드 유니온페이 상품을 발급받은 회원 중 해외 결제 내역이 없는 경우에 한해 이용액의 최대 15%를 캐시백해준다. 온라인 결제는 15%, 오프라인 결제는 10%이며 최대 5만원 한도 내에서 1회 돌려받을 수 있다. 행사 기간은 발급사별로 다르다.

오는 31일까지 해외 구매 대행 사이트 비타트라와 해외 직구 마켓 테일리스트에서 KB국민유니온페이카드로 100달러 이상 결제 시 최대 50달러가 할인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