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시흥시는 정왕1동 미관광장에서 '제274차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열었다. /사진제공=시흥시청
경기 시흥시는 지난 4일 정왕1동 미관광장에서 겨울철 대설·한파 대비 국민행동요령 홍보 및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홍보를 위한 ‘제274차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시흥시 김태정 부시장을 비롯해 시흥시 안전보안관, 시흥경찰서, 시흥소방서, 시흥시 의용소방대, 한국전기안전공사 안산시흥지사, 정왕1동 유관단체원 등 90여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겨울철 대설·한파 대비 국민행동요령 및 아프리카 돼지열병(ASF)에 대해 집중 홍보했다.
또한 소화기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비롯해 경기 안전대동여지도 홍보부스 및 안전신문고 홍보부스를 설치해 화기·인화물질 소지 등 생활 속 안전 위험요소 발견 시 안전신문고 앱 등으로 신속하게 신고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겨울철 대설·한파 대비 국민행동요령 및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홍보물을 시민에게 배부하며 적극적인 홍보 활동도 전개했다.
시흥시 김태정 부시장은 “동절기 한파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가정 및 각계 분야에서 보온 준비와 난방기 점검이 필수”라며 “내 주변 눈은 내가 치우는 건전한 주민정신을 발휘해 줄 것”을 부탁했다.
한편 시흥시는 올해부터 2022년까지 일자리 10만개 창출을 주요 목표로 하는 '민선7기 일자리 종합계획'을 수립·공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시흥시 김태정 부시장을 비롯해 시흥시 안전보안관, 시흥경찰서, 시흥소방서, 시흥시 의용소방대, 한국전기안전공사 안산시흥지사, 정왕1동 유관단체원 등 90여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겨울철 대설·한파 대비 국민행동요령 및 아프리카 돼지열병(ASF)에 대해 집중 홍보했다.
또한 소화기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비롯해 경기 안전대동여지도 홍보부스 및 안전신문고 홍보부스를 설치해 화기·인화물질 소지 등 생활 속 안전 위험요소 발견 시 안전신문고 앱 등으로 신속하게 신고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겨울철 대설·한파 대비 국민행동요령 및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홍보물을 시민에게 배부하며 적극적인 홍보 활동도 전개했다.
시흥시 김태정 부시장은 “동절기 한파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가정 및 각계 분야에서 보온 준비와 난방기 점검이 필수”라며 “내 주변 눈은 내가 치우는 건전한 주민정신을 발휘해 줄 것”을 부탁했다.
한편 시흥시는 올해부터 2022년까지 일자리 10만개 창출을 주요 목표로 하는 '민선7기 일자리 종합계획'을 수립·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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