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주요 가상화폐(암호화폐)가 9일 오전 9시 기준으로 혼조세를 나타냈다.
이날 암호화폐거래소 코인원에 따르면 암호화폐 대장격인 비트코인의 시세는 전날 같은 시간대 대비 1만6000원(0.36%) 하락한 448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을 포함한 암호화폐 동향은 혼조 양상을 보인다. ▲라이트코인(3.66%, 4만3900원) ▲제로엑스(1.66%, 368원) ▲이더리움 클래식(1.47%, 5540원) ▲오미세고(1.2%, 1690원) ▲이오스(0.97%, 3110원) ▲리플(0.25%, 408원) 등은 상승세를 나타냈다.
가장 큰 상승세를 보이는 암호화폐는 질리카이다. 질리카는 전날 같은 시간대 대비 8.00% 상승한 27원에 거래되고 있다.
반면 ▲카이버 네트워크(-5.70%, 182원) ▲스트리머(-4.35%, 22원) ▲비트코인 골드(-2.36%, 2만9000원) ▲아이오타(-2.18%, 404원) ▲이더리움(-1.07%, 16만7100원) ▲퀀텀(-0.78%, 2540원) ▲비트코인 캐시(-0.28%, 17만9000원) 등은 하락세를 나타냈다.
한편 거래금액 기준으로는 이더리움, 비트코인, 리플 순으로 가장 활발한 거래를 보이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