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은 10일 2019년 임원 및 점장 인사를 단행하고 정윤성 롯데쇼핑 해외사업본부장(상무)을 호남·충청지역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정 신임 호남·충청지역장은 전라권과 충청권역 소재 백화점과 아울렛 등 총 10개점을 관할한다.

정윤성 지역장은 1989년 롯데쇼핑에 입사해 2013년 중국 텐진동마루점장, 2016년 잠실점장에 이어 2017년 차이나사업부문장, 2018년 해외사업본부장을 역임한 영업과 해외사업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롯데백화점 광주점장을 맡게 된 박상영점장은 1993년에 롯데쇼핑에 입사해 2015년 전주점 점장, 2016년에 상품본부 남성스포츠부문장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