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테마주'로 분류된 아세아텍이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16일 오전 9시25분 현재 아세아텍은 전 거래일 보다 1190원(29.97%)오른 51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아세아텍이 황교안 전 국무총리와 사업 연관성이 없다고 공시했음에도 수급이 몰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전날 아세아텍은 최근 주가 급등에 대한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의 조회공시 요구에 “당사의 대표이사는 황교안 전 국무총리와 개인적인 친분이 있는 것은 사실이나 당사 사업과는 전혀 관련이 없다”고 답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