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35A
이날 오전 혜인 주가는 17일 오전 11시57분 8870원을 기록 중이다. 이는 전거래일 대비 1860원(26.53%) 오른 가격이다.
록히드마틴은 오는 2021년까지 대한민국 공군에 F-35A 40대를 공급할 예정이다. 이번 계약으로 혜인은 공군에서 사용할 F-35A 전투기의 비항공 지원장비(전투기의 정비 및 출격준비에 사용되는 공통 및 특수장비)의 정비 및 수리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혜인은 지난 58년간 캐터필라, 메쪼, 융하인리히, 에피록, 버미어 등 해외 유수의 건설 중장비 및 산업·물류 장비 브랜드 유치와 국내 딜러 유통권을 확보해 왔다. 이번 록히드마틴과 PSPN 계약 체결은 세계 최고 수준의 서비스 기술력 및 정비 시설을 인정받고 방산부문의 정비서비스 사업 부문에 본격 진출, 국내 건설 중장비 및 산업·물류 장비 시장에 큰 영향력을 확보하게 됐다는 평이다.
혜인 관계자는 “이번 계약은 사업영역의 확장을 통해 수익구조를 다양화해 앞으로 성장에 큰 기여를 할 것”이라며 “지난 58년 역사를 통해 인정받고 검증된 최고의 정비 시설과 최상의 서비스 기술력을 바탕으로 록히드마틴과 대한민국 공군의 전력 증강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록히드마틴은 미국 최대의 방위산업체다. 앨런 록히드와 맬컴 록히드 형제가 프레드 키와 함께 지난 1926년 록히드 항공을 설립했으며 몇 차례의 기업 인수합병(M&A) 과정을 거치고 1995년 록히드(Lockheed)와 마틴마리에타(Martin Marietta)가 합병하면서 출범했다.
주요 사업부문은 우주항공, 정보통신, 전자, 서비스, 항공역학, 에너지 및 시스템 통합 등이며 F-16 전투기, C-130 수송기 외에 잠수함에서 발사하는 트라이던트 미사일, 통신위성 등을 생산하고 있다.
혜인은 지난 58년간 캐터필라, 메쪼, 융하인리히, 에피록, 버미어 등 해외 유수의 건설 중장비 및 산업·물류 장비 브랜드 유치와 국내 딜러 유통권을 확보해 왔다. 이번 록히드마틴과 PSPN 계약 체결은 세계 최고 수준의 서비스 기술력 및 정비 시설을 인정받고 방산부문의 정비서비스 사업 부문에 본격 진출, 국내 건설 중장비 및 산업·물류 장비 시장에 큰 영향력을 확보하게 됐다는 평이다.
혜인 관계자는 “이번 계약은 사업영역의 확장을 통해 수익구조를 다양화해 앞으로 성장에 큰 기여를 할 것”이라며 “지난 58년 역사를 통해 인정받고 검증된 최고의 정비 시설과 최상의 서비스 기술력을 바탕으로 록히드마틴과 대한민국 공군의 전력 증강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록히드마틴은 미국 최대의 방위산업체다. 앨런 록히드와 맬컴 록히드 형제가 프레드 키와 함께 지난 1926년 록히드 항공을 설립했으며 몇 차례의 기업 인수합병(M&A) 과정을 거치고 1995년 록히드(Lockheed)와 마틴마리에타(Martin Marietta)가 합병하면서 출범했다.
주요 사업부문은 우주항공, 정보통신, 전자, 서비스, 항공역학, 에너지 및 시스템 통합 등이며 F-16 전투기, C-130 수송기 외에 잠수함에서 발사하는 트라이던트 미사일, 통신위성 등을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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