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부산 웨스틴조선호텔 임직원 40여명이 직접 이웃들에게 연탄을 배달했다. 지난 2013년부터 시작한 연탄배달 나눔 행사를 통해 올해까지 75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직원은 “갑자기 찾아온 한파에도 누군가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다는 생각에 추운 줄도 모르고 연탄을 배달했다. 연탄이 필요한 분들께 작게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더욱 뜻 깊다.”며 환한 미소로 소감을 전했다.
한편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은 사랑의 온기 나눔 연탄배달 외에도 ▲매월 지역 복지시설과 연계한 월간 봉사활동 ▲사랑의 쌀 나눔 행사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명절 및 가정의 달 취약계층 물품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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