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심벌/사진=양산시
경남 양산시(시장 김일권)는 지역특성에 맞는 서비스를 발굴·지원해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 및 경제활동 참여 촉진을 위한 2019년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지원 대상자를 오는 23일까지 주소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2007년 6월부터 시행됐던 지역복지서비스혁신사업이 2009년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으로 재탄생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양산의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전국에서 개발하는 사업(2개)과 도에서 개발하는 사업(5개), 시에서 개발하는 사업(5개)으로 분류되어 총 12개 사업이 있다.
또, 영·유아·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하는 신체적·정서적 지원 사업, 노인·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지원 사업, 기타 기 시행 복지 제도 내에서 보호받지 못하는 상대적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업 등을 제공하고 있다.
김일권 양산시장은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지역특성에 맞는 맞춤형 사회복지 서비스를 발굴·지원하여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주는 서비스 사업”이라며 “대상자들이 고른 혜택을 받아 양질의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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