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머니S 기자
원/달러 환율이 하락(원화가치 상승)마감했다.
1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2.2원(0.20%) 내린 1121.8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0.9원 내린 1121.60원으로 시작해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다가 1121.80원에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