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포천시
포천시는 포천사랑 상품권의 가맹점 확대 및 전 시민의 참여를 유도하고자 일자리경제과 직원과 마케터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포천사랑 상품권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지난 17일 소흘읍 상가 밀집지역에서 진행된 캠페인은 시민의 다수가 이용하는 음식점 등을 직접 방문하여 포천사랑상품권 가맹점 신청을 독려했다.

특히 포천사랑 상품권을 사용하여 관내 지역 경제활성화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시민들에게 함께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포천사랑 상품권은 4월 발행을 앞두고 포천사랑 상품권 가맹점 모집에 소상인들이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지난해 10월부터 모집한 가맹점 수는 현재 약1400개 업소다.

시 관계자는 "포천사랑 상품권으로 관내 지역 활성화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시민과 소상공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