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양구 현대차증권 애널리스트는 "유럽보다 시장 규모가 2배 가량 큰 미국 FDA로부터 트룩시마와 허쥬마 허가받았으며, 북미 영업 파트너사인 TEVA와 실질적인 영업 환경 조성돼 올 2분기 중 본격적인 외형·이익 개선이 가능하다"며 "다만 약가 인하 및 경쟁업체 증가에 따라 주력 바이오시밀러 제품 현재가치에 산출에 적용하는 EBIT 기존 42%에서 35%로 하향했다"고 설명했다.
강 애널리스트는 "향후 셀트리온헬스케어 직접판매로 매출인식 비중 기존 34%에서 37%로 상향될 것으로 보이며 트룩시마 예상 시장점유율도 소폭 상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