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한국예탁결제원
지난해 펀드 이익배당금이 18조2472억원으로 전년대비 17.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전체 1만4789개 펀드 중 7106개 펀드(48.05%)가 운용성과에 따른 이익배당금을 지급했다. 이중 공모펀드는 3조3678억원으로 전년대비 8.6% 감소했고 사모펀드는 14조8794억원으로 같은기간 25.9% 늘었다.
예탁원은 지난해 규제완화와 특별자산·부동산 펀드의 성장으로 사모펀드의 이익배당금이 크게 늘어 전체 이익배당금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공모펀드와 사모펀드의 재투자율은 각각 70.4%(2조3719억원), 42.7%(6조3537억원)으로 파악됐으며 지난해 청산된 펀드는 총 6155개, 52조4906억원의 청산분배금이 지급됐다.
또 신규펀드는 10361개, 설정금액 122조2078억원으로 집계됐으며 이중 공모펀드와 사모펀드는 각각 17조9999억원(14.7%), 104조2079억원(85.3%)으로 설정됐다.
예탁원은 “최근 증권시장 변동성 확대로 인해 주식형 및 주식혼합형 펀드에 대한 수요가 줄어들어 공모펀드 설정액 감소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공모펀드 설정액은 지난 2017년 143.8% 증가했다가 작년 10.3% 감소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전체 1만4789개 펀드 중 7106개 펀드(48.05%)가 운용성과에 따른 이익배당금을 지급했다. 이중 공모펀드는 3조3678억원으로 전년대비 8.6% 감소했고 사모펀드는 14조8794억원으로 같은기간 25.9% 늘었다.
예탁원은 지난해 규제완화와 특별자산·부동산 펀드의 성장으로 사모펀드의 이익배당금이 크게 늘어 전체 이익배당금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공모펀드와 사모펀드의 재투자율은 각각 70.4%(2조3719억원), 42.7%(6조3537억원)으로 파악됐으며 지난해 청산된 펀드는 총 6155개, 52조4906억원의 청산분배금이 지급됐다.
또 신규펀드는 10361개, 설정금액 122조2078억원으로 집계됐으며 이중 공모펀드와 사모펀드는 각각 17조9999억원(14.7%), 104조2079억원(85.3%)으로 설정됐다.
예탁원은 “최근 증권시장 변동성 확대로 인해 주식형 및 주식혼합형 펀드에 대한 수요가 줄어들어 공모펀드 설정액 감소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공모펀드 설정액은 지난 2017년 143.8% 증가했다가 작년 10.3%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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