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4월 사이 광주에서는 2597가구, 전남은 2319가구 등 총 4916가구의 아파트가 입주할 예정이다. 광주는 전년대비 2.1%, 전남은 55.0% 증가했다.
22일 국토교통부의 '2019년 2~4월 전국 입주 예정 아파트 현황'에 따르면 전국 입주 예정 아파트는 전년동기(10만5000가구) 대비 7.7% 증가한 11만2648가구(조합 물량 포함)로 집계됐다.
광주는 이 기간 2597가구, 전남은 2319가구의 아파트가 입주할 것으로 조사됐다.
광주에서는 2월 ▲광산구 송정KTX2차 우방아이유쉘 591가구 ▲광산구 송정역 수판애 2차 147가구 ▲광산구 쌍암동 힐스테이트 리버파크 1111가구 ▲남구 주월동 영구임대 288가구 등 2137가구의 아파트가 새 집으로 이사한다.
전남에서는 ▲장성군 영천지구 공공실버 영구임대 150가구가 예정돼 있다.
3월 광주는 입주 예정 아파트는 전무했으며, 전남에서는 ▲목포 산정동 근화 삼학베아체 78가구 ▲여수시 웅천지구 꿈에그린 1단지 C4-2블록 333가구·2단지 C4-3블록 1448가구 등 1859가구가 집들이에 나설 예정이다.
4월 광주에서는 ▲광산구 첨단 금호어울림 더 테라스 460가구와 전남은 ▲순천시 조례동 영무예다음 310가구 등 770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2~4월 사이 광주에서는 2129가구, 전남은 1496가구의 아파트가 입주할 예정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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