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균 광은리더스클럽 중앙회장(왼쪽 4번째)과 송종욱 광주은행장(왼쪽 3번째).
광은리더스클럽은 22일 설 명절을 맞아 광주 동구 ‘해맑은지역아동센터’와 북구  ‘멘토지역아동센터’를 잇따라 방문해 가전제품과 학용품 및 성금을 전달하는 '설맞이 사랑나눔 후원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광은리더스클럽은 광주은행과 함께하는 지역 우수 중소기업 CEO 모임으로 현재 230여명의 회원을 확보하고 있으며, 매년 설과 추석 등에 지역 복지시설 및 광주·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후원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솔선수범하고 있다.

김홍균 광은리더스클럽 중앙회장(남선산업 회장)은 “우리지역 최고 CEO 모임인 광은리더스클럽은 2007년 창립 이래 꾸준한 사회공헌활동과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는 등 지역사회 발전의 교두보 역할을 위해 힘쓰고 있다”며 ”주위의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지역현안에 적극 대처하는 등 지역민과 상생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자리를 함께 한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지역민과 리더스클럽 회원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지역 중소기업 활성화는 물론 지역과 동행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금년에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