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의 북미유럽법인 엔씨웨스트가 모바일RPG ‘아이온 레기온즈 오브 워’의 글로벌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아이온 레기온즈는 엔씨소프트가 개발하고 엔씨웨스트가 서비스를 맡았다. 출시 지역은 북미와 유럽을 중심으로 한 전세계 129개국으로 한국을 포함한 동아시아 지역은 제외됐다.
이 게임은 PC MMORPG ‘아이온’(AION) 지식재산권(IP)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RPG다. ▲원작 세계관에 더해진 스토리 중심 플레이 ▲100종 이상의 영웅을 조합한 수백만가지 전투 전략 ▲스토리 모드, PvP대전, 길드 던전 등 다양한 콘텐츠를 담았다. 60프레임의 고해상도 3D그래픽을 지원한다.
저스틴 쿠비악 엔씨웨스트 모바일 퍼블리싱 총괄은 “아이온 레기온즈의 경우 콘솔게임에 버금가는 고해상도 3D그래픽 퀄리티가 강점”이라고 말했다.
한편 글로벌 이용자는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아이온 레기온즈를 다운로드할 수 있다.
/사진=엔씨소프트
◆아이온 레기온즈 오브 워는아이온 레기온즈는 PC온라인 MMORPG ‘아이온’(AION) IP를 재해석한 모바일 RPG다. 1200년 동안 지속된 천족, 마족, 용족간 전쟁이 막을 내린 이후 시대를 배경으로 한다. 천족과 마족간 전쟁이 교착상태에 빠진 어느날 용제를 부활시키려는 세력이 등장하면서 새 국면을 맞는다는 설정이다. ‘어비스’(Abyss)에 전쟁의 불길이 번지기 시작하고 아이온 레기온즈의 전쟁 서막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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