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용품 전문기업 쁘띠엘린이 유아 역할놀이 전문 브랜드 하퍼스테이블(Harper’s Table)을 국내에 정식 론칭했다고 밝혔다.
/사진=쁘띠엘린

하퍼스테이블은 론칭과 더불어 아이와 엄마가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주방에서의 상황놀이를 더욱 실감나게 즐길 수 있는 주방놀이 완구를 새롭게 선보였다.
특히 주방놀이 완구에는 포름알데히드 방출량이 최하인 목재에 적용되는 친환경 SE0 등급 목재를 사용해 유해물질의 노출로부터 사용자를 보호했다.

주방놀이의 전면에는 전자식 메모패드를 부착해 글쓰기와 그림 그리기 등을 통한 언어 능력, 창의성 발달을 지원하도록 했다. 요리 효과음을 내는 인덕션 레인지와 물소리가 나는 정수기, 돌아가는 수도꼭지 등 실제와 유사한 디테일을 곳곳에 배치해 재미 요소를 더했다.


하퍼스테이블 관계자는 “평소 아이들은 역할놀이를 통해 실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다양한 언어와 상황에 맞는 대화법을 익히게 된다”며 “여러가지 재미요소를 더한 하퍼스테이블의 주방놀이와 함께 타인에 대한 공감능력과 사회성을 발달시키며 더욱 건강한 성장기를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하퍼스테이블의 신제품 주방놀이는 전국 쁘띠엘린 백화점 매장 또는 통합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