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문화회관에서 ‘미니특공대X-대결! 제노스군단’이 26~27일 오전 11시, 오후 2시, 4시30분 총 6회 공연된다. /사진=부산문화회관
최강 전사 미니특공대가 새로운 버전의 ‘미니특공대X-대결! 제노스군단’으로 부산 어린이들을 찾아온다.
가족공연으로 유명한 ‘미니특공대’는 지구를 지키는 최강 로봇으로 EBS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TV애니메이션을 무대 위로 올린 작품이다.

이번 공연의 포인트 대형 4단 합체로봇과 빅다이노가 등장해 그들의 대결장면은 어린이들의 환상적인 상상의 세계로 초대할 예정이며 태권도와 아크로바틱, 무술이 결합된 완벽한 퍼포먼스로 수준급의 강도 높은 액션을 선사한다.


화려한 조명, 실감나는 음향효과로 TV에서 보던 역동성 있는 장면을 그대로 재현해 어린이 공연 중 최고의 블록버스터급이라 자랑할 수 있다.

부산문화회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과 추억을 제공하고자 다양한 할인혜택도 마련했다. ‘미니특공대X-대결! 제노스군단’은 26~27일 오전 11시, 오후 2시, 4시30분 총 6회로 만나 볼 수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