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어촌公 경기본부·화성수원지사, 설 명절 맞이 '농지은행 가두홍보'. / 사진제공=농어촌公 경기본부
한국농어촌공사 경기지역본부(본부장 한기진)와 화성수원지사(지사장 이수근)는 설 명절을 앞두고 29일 화성시 우정읍에 위치한 조암시장에서 명절 준비를 위해 시장을 찾은 지역주민과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지은행사업 가두홍보를 실시했다.
이날 홍보는 농어촌공사의 대표 브랜드인 농지은행사업 인지도를 높이고 특히 고령 농업인의 노후생활을 보장하는 농지연금에 대한 집중 홍보를 실시했다. 농지연금은 만 65세 이상 농업인이고 과거 5년 이상 영농경험이 있으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농지를 담보로 최고 3백만원까지 연금을 받을 수 있어 가입이 꾸준히 늘고 있다.

한기진 본부장은 “올해 경기본부의 농지은행사업비는 1917억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사업비를 집행할 계획”이라며, “청년창업농, 귀농인 등 농촌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농지지원사업, 경영위기 농가의 경영정상화를 지원하는 경영회생지원사업 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농어촌 복지향상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