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센텀시티는 몰 3층 ‘빌리디언리프’에서 생화를 담아 선물할 수 있는 ‘플라워 용돈박스’를 선보인다. /사진제공=신세계센텀시티
명절설에는 온가족이 모여 새해의 복을 빌며 부모님께 용돈을 드리기도 하고 또 새배를 받고 새뱃돈을 주며 즐거운시간을 보낸다. 최근에는기본 흰봉투에 용돈을 담아드리는 것에 벗어나 용돈을 드리는 모습도 다양해졌다.
신세계센텀시티는 몰 3층 ‘빌리디언리프’에서 생화를 담아 선물할 수 있는 ‘플라워 용돈박스’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원하는 꽃, 컬러 등을 선택하면 취향에 맞게 플로리스트가 제작·포장해 준다. 또한 꽃다발에 준비한 현금을 끼워넣은 ‘돈꽃다발’도 주문가능하다.


아울러, 신세계센텀시티몰 지하2층 ‘놀다가게’에서는 개성넘치는 용돈봉투, 선물가방 등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신세계센텀시티 ‘놀다가게’ 관계자는 “용돈 봉투금액이 1500원에서 3500원대인데 적은금액으로센스있게 용돈을 드릴 수 있어 인기”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