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재은 대표이사와 다문화 가정 10가족이 ‘설 맞이 차례상’ 체험행사를 마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NH농협생명 제공
이번 나눔 행사에는 홍재은 대표이사와 임직원, 중구지구봉사원을 포함해 45명이 함께했다. 초청된 다문화 가족은 차례상을 손수 차려보며 명절 문화를 체험했고 백미, 찹쌀, 떡국떡, 만두 등 다양한 먹거리를 포함한 ‘사랑의 설 선물 꾸러미 90상자를 만들어 함께하지 못한 다문화 가정에게 전달했다.
이날 농협생명은 설맞이 나눔 실천과 함께 농촌 활력화를 위한 도농교류 확대 약속도 실천했다. 이번 행사에 사용된 쌀과 떡은 홍 대표가 명예이장으로 위촉된 경기도 여주시 도전마을(여주농협)에서 구입했다.
홍 대표는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우리 명절 문화에 낯선 다문화가족에게 새로운 경험의 장도 제공하고 도전마을 농업인들이 생산한 농작물을 사용해 농업의 가치를 살릴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농협생명은 어려운 이웃과 사랑을 나눌 수 있는 따뜻한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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