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츠락 페스티벌 측이 공식 소셜 채널을 통해 4월 27일~28일 양일간 고양 아람누리에서 렛츠스프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알렸다.
/사진=렛츠스프링 페스티벌
렛츠락 페스티벌은 개최 공지 글을 통해 “12회를 넘기며 그동안 차곡히 쌓아온 노하우와 긴 시간 동안 함께 해준 관객분들이 있었기에 조심스럽게 봄에도 여러분과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어 나가려 합니다”며 새로운 봄 페스티벌을 시작하는 소감과 포부를 전했다.
관계자는 “렛츠락를 대표하는 두 스테이지 ‘PEACE’와 ‘LOVE’의 이름과 성격을 그대로 이어가지만 소규모의 공간에서 내실 있는 국내 아티스트 라인업을 구성해 좀 더 집중력 높은 무대를 선보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단일 무대로는 자주 볼 순 없었던 아티스트들이 렛츠스프링 페스티벌만을 위한 공연을 편성할 것”이라고 덧붙이며 “다른 음악 페스티벌과 차별화를 둔 관객과 아티스트와의 소통에 집중한 이벤트도 준비될 예정”이라고 전해 렛츠스프링 페스티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4월 27일~28일 양일간 일산 고양 아람누리에서 첫선을 보이는 렛츠스프링 페스티벌의 블라인드 티켓은 2월 26일 오픈되며, 3월 8일 1차 라인업이 공개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렛츠락 페스티벌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