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9시57분 현재 GS리테일은 전 거래일 대비 600원(-1.68%) 내린 3만5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박신애 KB증권 애널리스트는 “(GS리테일은) 국내 유통산업 내 편의점 성장성 우위는 여전하지만 현주가의 높은 밸류에이션(2019E PER 18배)에 반영됐다고 판단된다”며 “올해 편의점 부문 매출 성장률이 다소 둔화되고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점주의 인건비 부담에 대한 불확실성이 존재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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