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로고. /사진=게임빌 제공

코스닥 상장사 게임빌은 지난해 영업손실이 174억3000만원을 기록해 2017년 201억3400만원 대비 13.4% 개선됐다고 8일 공시했다.

이날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게임빌은 지난해 매출액이 1125억800만원을 기록해 전년보다 5.8% 증가했지만 당기순익 실적은 적자전환했다.
게임빌은 "이연법인세자산을 보수적으로 평가해 전액 상각했다"며 "법인세 비용의 일시적 증가로 당기순이익 감소한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