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8일 '2018년 유가증권시장 IPO(기업공개) 주관업무 우수 증권회사'로 미래에셋대우와 NH투자증권을 선정했다. NH투자증권은 2015년부터 4년 연속 우수 증권사로 선정됐다.
우수 증권사 선정은 IPO주관업무 우수 대표주관회사 선정을 통해 IB 기업 실사의 충실성을 제고하고 IPO시장 활력을 제고하기 위한 것으로 유가증권시장 상장기업의 주가, 시가총액, 예비심사 승인률 등을 종합평가해 2개 우수 증권회사를 선정한다.

선정대상은 최근 2년(2017년1월1일~2018년12월31일)간 유가증권시장 신규상장 주관 실적이 있는 증권회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