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소녀시대' 윤아가 뭇남성을 설레게 하는 청순 미모를 뽐냈다.












윤아는 지난 2월 11일 오후, 마이클 코어스 뉴욕 컬렉션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미국 뉴욕으로 출국했다.





이날 윤아는 골드 컬러 티어드 스커트에 포근한 바닐라 컬러의 니트와 올리브 컬러의 트렌치코트를 착용한 러블리한 공항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로고 스트랩이 돋보이는 편안한 블랙 컬러의 스니커즈와 블랙의 씨씨백을 매치해 세련된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





한편, 마이클 코어스의 뮤즈로 발탁된 윤아는 2월 13일(뉴욕 현지시각) 뉴욕에서 열리는 마이클 코어스 2019 FALL 컬렉션에 참석할 예정이다.












 












 












 












 












사진제공. 마이클 코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