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위메이드)가 자체 지적재산권(IP) 미르 순차출시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13일 오후 2시55분 현재 위메이드는 전 거래일 대비 1900원(5.49%) 오른 3만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위메이드는 이날 2018년 4분기 실적발표를 했다. 위메이드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11.2% 늘어난 324억1600만원을 달성했으며 392억8100만원 규모의 영업손실로 적자전환했다.
실적발표 후 위메이드는 올해 핵심보유 IP 미르가 새롭게 도약하는 한해가 될 것이라며 미르4는 상반기, 신작 미르M(열혈전기HD)는 하반기 출시가 목표라고 밝혔다. 이어 전략시뮬레이션 게임(앤드림 개발) 미르W도 올 하반기 국내 출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13일 오후 2시55분 현재 위메이드는 전 거래일 대비 1900원(5.49%) 오른 3만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위메이드는 이날 2018년 4분기 실적발표를 했다. 위메이드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11.2% 늘어난 324억1600만원을 달성했으며 392억8100만원 규모의 영업손실로 적자전환했다.
실적발표 후 위메이드는 올해 핵심보유 IP 미르가 새롭게 도약하는 한해가 될 것이라며 미르4는 상반기, 신작 미르M(열혈전기HD)는 하반기 출시가 목표라고 밝혔다. 이어 전략시뮬레이션 게임(앤드림 개발) 미르W도 올 하반기 국내 출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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