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정현, 거미와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를 열창한 황지현에 관심이 집중됐다. /사진=너목보6 방송 캡처
가수 박정현, 거미와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를 열창한 황지현에 관심이 집중됐다.
15일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6’(너목보6)는 가구 시청률 3.8%, 최고 시청률 5.3%를 기록하며 이번 시즌 시청률을 경신했다.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장면은 박정현, 거미와 2000년대 샴푸 CF 스타 실력자 황지현의 듀엣 무대였다.


박정현과 거미와 함께 마지막 무대를 장식한 2000년대 샴푸 CF 모델 실력자 황지현은 두 사람과 함께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로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었다.

반가운 얼굴의 등장에 방송 직후 실시간 검색어 1위와 동시에 음악 사이트 검색어 1위도 차지하는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