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은 18일 1124~1125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24.95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5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미·중 무역협상 경계감 등으로 하락폭 확대는 제한될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