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미지투데이
오늘(18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배럴과 오스템이 장 마감까지 강세를 유지했다.이날 배럴은 전 거래일 대비 6.69% 오른 1만2750원에, 오스템은 5.37% 상승한 4810원에 각각 거래를 마쳤다.
양사는 이날 오전부터 실검 20위 안에 꾸준히 오르내리며 투자자와 누리꾼의 관심을 받았다.
수상 스포츠 브랜드 배럴은 '2019 배럴 스윔위크' 행사를 실시한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인 것으로 보인다. 배럴은 오는 24일 열리는 '배럴 스프린트 챔피언십' 대회를 기념하기 위해 행사일까지 배럴 스윔위크를 진행한다.
19일에는 배럴 챌린저 스윔고글과 수모, 안티포그를 58% 할인가에, 20일에는 배럴 스윔파카와 판초 타월을 50% 할인된 가격에 각각 판매한다. 21일에는 배럴 폴더블 6㎜ 요가 매트와 폼롤러를 60% 할인가에 제공한다.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는 온·오프라인 전체 할인 행사도 실시하며 스윔 관련 전 제품을 5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오스템은 안마의자시장 1위 업체인 바디프랜드의 기업공개(IPO)에 따른 수혜주로 꼽힌다. 바디프랜드는 올 상반기 상장을 추진 중이다.
오스템은 바디프랜드와 합작법인을 세운 한국GM 1차 협력사로 자동차 시트 생산업체다. 업계에서는 바디프랜드가 안마의자 수요를 맞추기 위해 오스템과 협력을 진행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
바디프랜드는 지난달 21일 상장 예비심사 결과를 받을 계획이었지만 한국거래소에서 심사결정을 연기해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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