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FC U-15 광덕중 곽민석 선수(노란색 유니폼)가 환상적인 드리블로 상대 수비수를 제치고 있다.
광주FC U-15 광덕중(감독대행 배진수)이 막강한 공격력과 수비를 앞세워 금석배 4강 진출에 성공했다.8강전에서 경기부천FC-U15와 2대2로 비겨 승부차기 끝에 6대5로 신승을 거둔 광주광덕중은 21일 군산월명경기장서 열린 강원 주문진중과 4강 진출전 경기에서 3대0 완승을 거뒀다.
광덕중 최성웅 선수가 전반 7분 상대 반칙으로 얻은 페널티킥을 첫골로 연결했다. 이어 후반 5분과 10분 연이어 곽민석 선수와 최성웅 선수가 상대팀 골망을 흔들며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광덕중은 오는 23일 오전 11시 30분 대야군민체육센터 축구장에서 경기 신장중을 2대 1로 물리치고 4강에 올라온 울산 현대중과 결승 진출을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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