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 버닝썬 논란과 그룹 빅뱅 멤버 승리가 수사대상에 포함될 가능성이 거론되는 등 악재에도 불구하고 와이지엔터테인먼트(이하 YG엔터)의 주가는 이틀째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21일 오후 1시30분 현재 YG엔터는 전 거래일 대비 2650원(5.99%) 오른 4만6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버닝썬은 마약유통, 성범죄, 경찰유착 의혹을 받고 있다. 경찰은 마약투약 혐의를 받는 직원들을 구속한 상태다.


한편 이날 한 언론사는 경찰이 승리를 대상으로 강제수사에 돌입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가수 승리는 현재 수사대상이 아니며 현재로서는 소환할 예정이 없다고 부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