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본사. /사진=머니투데이 DB
넥슨지티가 장마감 직전 대거 매도물량이 쏟아지며 급락했다.
넥슨지티는 21일 전 거래일 대비 1050원(-8.02%) 내린 1만2050원에 거래를 마쳤으며 거래량은 375만1402주로 전일대비 243.49% 늘었다. 개인은 2만4822주를 팔아치웠다.
금융투자업계에서는 넥슨 매각 예비입찰일에 관계사인 넥슨지티의 주가가 급락한 이유에 대해매각과정에서 변수가 생긴 게 아니냐는 얘기가 나온다.
넥슨지티는 넥슨코리아가 63.16%(2234만223주) 지분율로 최대주주로 있다. NXC 핵심계열사인 일본 넥슨은 넥슨코리아 지분 100%를 가지고 있으며 NXC는 일본 넥슨 지분을 47.78%를 보유한 지주사다. 결국 넥슨지티는 넥슨 매각 이슈에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는 구조다.
넥슨지티 관계자는 “주가가 하락한 이유에 대해서 내부적으로 분석 중”이라며 “매각 이슈 뿐만 아니라 주가는 다양한 변수로 등락하지 않느냐”고 말했다.
이날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NXC 매각을 담당한 도이치뱅크, 모건스탠리는 이날 각 인수후보들에게 자정까지 입찰 마감한다고 통보했다. 후보들이 컨소시엄을 구성하는 것과 별도로 예비입찰에 후보들이 개별로 인수 의향서(LOI)를 제출하도록 주문했다.
현재 인수를 공식화한 것으로 알려진 전략적 투자자(SI)로는 넷마블, 중국 텐센트, 외국계 관련사 등이며 재무적 투자자(FI)는 글로벌 프라이빗에퀴티펀드(PEF) 운용사 MBK파트너스, 베인캐피탈 등이다.
넥슨지티는 21일 전 거래일 대비 1050원(-8.02%) 내린 1만2050원에 거래를 마쳤으며 거래량은 375만1402주로 전일대비 243.49% 늘었다. 개인은 2만4822주를 팔아치웠다.
금융투자업계에서는 넥슨 매각 예비입찰일에 관계사인 넥슨지티의 주가가 급락한 이유에 대해매각과정에서 변수가 생긴 게 아니냐는 얘기가 나온다.
넥슨지티는 넥슨코리아가 63.16%(2234만223주) 지분율로 최대주주로 있다. NXC 핵심계열사인 일본 넥슨은 넥슨코리아 지분 100%를 가지고 있으며 NXC는 일본 넥슨 지분을 47.78%를 보유한 지주사다. 결국 넥슨지티는 넥슨 매각 이슈에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는 구조다.
넥슨지티 관계자는 “주가가 하락한 이유에 대해서 내부적으로 분석 중”이라며 “매각 이슈 뿐만 아니라 주가는 다양한 변수로 등락하지 않느냐”고 말했다.
이날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NXC 매각을 담당한 도이치뱅크, 모건스탠리는 이날 각 인수후보들에게 자정까지 입찰 마감한다고 통보했다. 후보들이 컨소시엄을 구성하는 것과 별도로 예비입찰에 후보들이 개별로 인수 의향서(LOI)를 제출하도록 주문했다.
현재 인수를 공식화한 것으로 알려진 전략적 투자자(SI)로는 넷마블, 중국 텐센트, 외국계 관련사 등이며 재무적 투자자(FI)는 글로벌 프라이빗에퀴티펀드(PEF) 운용사 MBK파트너스, 베인캐피탈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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