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K증권
SK증권은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내달 1일 오전 7시부터 3일 오후 11시까지 입출금, 체크카드 승인 등 모든 업무를 중단한다고 21일 밝혔다.
SK증권은 보다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원장 서버 교체를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중단 시간은 시스템 작업 진행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며 업무 중단 기간 중 필요한 현금 인출이나 송금 거래를 미리 준비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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