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구청 전경./사진=동래구
부산 동래구는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 사업에는 전체 5개 기관 53개 사업에 2630명이 참여한다.
세부적으로는 동래구노인복지관 공원지킴이사업 등 10개 사업 341명, 동래종합사회복지관 보육교사도우미사업 등 5개 사업 190명, 사직종합사회복지관 아이사랑사업 등 11개 사업 491명, 대한노인회동래구지회 도시철도자원봉사사업 등 7개 사업 658명, 부산동래시니어클럽 웰빙건강수레사업 등 20개 사업 950명이 참여한다.

3월7일 오후 2시 동래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사업 참여자 등 500여명이 참석해 열리는 발대식에서는 안전보건공단 부산지역본부 교육센터 교육강사의 ‘사업참여자가 유의해야할 안전보건교육’도 있을 예정이다.


동래구 관계자는 “100세 시대, 일을 통해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되찾으시길 바라며 무엇보다 안전에 유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