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창 홈페이지 캡처
한창이 금강산 관광 기대감 속에 거래량이 크게 늘며 나흘째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22일 오후 2시53분 현재 한창은 전 거래일 대비 500원(14.29%) 오른 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전일대비 225.18% 늘어난 4355만1725주로 크게 증가했다.
한창은 지난 18일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열린 종교지도자 오찬 간담회에서 남북간 경제협력 방안으로 금강산 관광을 언급한 후 금강산 관광 수혜주로 분류되며 강세를 보였다.
한창은 1967년 설립됐으며 제조사업, 호텔임대사업, 부동산개발사업 등을 주요 사업으로 두고 있다. 지난해에는 강원도 등과 ‘평화크루즈·환동해권 해상관광물류 사업’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한-러, 중(북)-일을 연결하는 평화크루즈 페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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