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청 전경. / 사진제공=안산시
안산시는 3월부터 지역주민의 건강한 생활습관을 위해 연령별 건강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먼저 60세 이상 주민 대상으로 시니어 근력강화교실을 운영한다. 시니어 근력강화교실은 ▲소도구(세라밴드, 짐볼)을 이용한 근력강화운동 ▲기초 혈액검사, 체성분검사를 통한 건강 상담, 대사증후군 관리 등으로 운영된다. 1기 운영기간은 3월5일부터 3개월간 매주 화·목요일 오전 10∼11시다.
30대∼50대 주민 대상으로 3050 힐링 건강교실을 운영한다. 3050 힐링 건강교실은 ▲전문 강사의 지도하에 필라테스, 복싱, 댄스를 결합한 체계적인 운동지도 ▲영양사를 통한 개인별 식이지도가 병행된다. 상반기 운영기간은 3월11일부터 매주 월·금요일 오후 2∼3시다.
반월보건소 관계자는 “두 가지 운동 프로그램 모두 지역주민의 호응이 높아 매년 모집 시 접수 당일 마감이 된다”며 “올해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접수를 서두를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접수일은 시니어 근력강화교실은 오는 26일부터, 3050 힐링건강교실은 오는 27일부터다. 방문 접수로만 선착순 모집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반월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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