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시민 설문심사 및 외부전문가 평가 등 통해 하남 베스트 혁신아이디어 TOP5를 선정했다. 왼쪽부터 전천후, 이학준, 이영철, 신일섭씨. /사진제공=하남시
하남시는 시민 설문심사 및 외부전문가 평가로 베스트 혁신아이디어 TOP5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그 결과, '어린이 안전이 최우선' 횡단보도 옆 옐로카펫 설치가 최우수 아이디어로 선정됐다.

또 여유 기금활용을 통한 소상공인 정책자금 특별지원, 청년 창업활성화를 위한 핸드메이드 동네점포 운영, 당직근무 시 동물사체 및 교통사고 잔해물 처리 전문인력 투입, 근무시간외 통화 연결음 자동설치로 민원인에게 당직부서로 자동안내(긴급행정 처리가능 개선)가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