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은채가 밀라노에서 지적인 느낌의 스타일리시한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은채가 지난 2월 22일(밀라노 기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토즈(TOD’S) 19 F/W 컬렉션 쇼에 참석했다. 이날 정은채는 전 세계에서 내로라하는 패션 피플들이 가득 모인 자리에서도 군계일학의 자태로 시선을 끌었다. 그녀는 파이톤 재킷과 베이지 색상의 램스킨 팬츠로 이지적인 느낌을 살렸다. 여기에 깃털 장식이 돋보이는 로퍼로 시크함을 배가시켰다.





한편, 지난해 11월에 종영한 OCN 드라마 ‘손 the guest’에서 극의 관전 포인트로 활약한 정은채는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사진제공. 토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