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김해시
김해시(시장 허성곤)는 올해 개인택시 30대를 증차했다고 1일 밝혔다.지난달 28일 시청 365안전센터회의실에서 올해 개인택시운송사업 신규면허 수여식에서 택시 24명, 국가유공자 2명, 버스 2명, 기타사업용 1명, 관용 1명 총 30명이 새로 개인택시 면허를 받아 4월 중 운행을 시작한다.
이에 앞서 면허 신청은 62명이 접수해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및 김해시개인택시면허사무처리지침 우선 순위에 따라 심사가 이뤄졌다.
김성호 교통정책과장은 “운수업체에 종사자들의 가장 큰 소망이자 꿈인 개인택시 신규면허를 받게 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김해시민의 발이 돼 친절한 교통서비스를 제공해 달라”고 말했다.
김해시는 수여식 후 택시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한 친절 교육과 운송사업자 준수사항 교육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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