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엘케이가 관리종목 지정 우려 소식에 급락했다.

4일 오전 9시13분 현재 이엘케이는 28.57% 급락한 510원에 거래됐다.


한국거래서는 지난달 28일 이 회사에 대해 "최근 3사업연도중 2사업연도 자기자본 50%초과한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발생했다"며 "동 사유가 감사보고서에서 확인될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다"고 공시했다.